분류없음2011.06.12 11:04

6월의 11번째날... 
 장마라는 우울한 소식에 롤러를 다시 세팅해서 타야해봐야하는 우울함도잠시..
아침에 일어나니..이건왠걸.. 어제보다 더 좋은 날이아닌가..ㅋㅋㅋ(하늘이 나를 도와주는듯..) ㅋㅋㅋ 

일주일내내... 구름만 있고..비소식은 없는.. 믿고싶은 구라청의 예보ㅋㅋ


집안일도 조금....아주조금..하고..ㅋ 
아가들이 피곤할정도로 놀아주고..(그래야.. 나갈때 편하다..-_-;... 유부들은 공감하실듯..)


< 온동네친구들에게 비누방울을 쏴대는 깡패꼬맹이...-_-;>

< ㅎㅎ 비누방울 보충중...ㅋ>




마눌님하가 드시고 싶어하시는 또이네 족발도 사다가 먹고..ㅋㅋ
오늘은 좀 느끼하다는 마눌님의 평가... ㅎㅎ

흠..생각보다.. 한것이 많눼..ㅋㅋ

아무튼 .. 이래저래.. 챙길거 챙기고..입을거 입고. 
한강으로 출발~~~~
아는 동생놈이.. 같이 만나자고해서.. 
연락했뜨만 회사에 긴급호출로 인하여.. 늦는다는 연락....(아도야.. 니책임이야!!!)
당산역근처 사는 칭구가.. 
한강으로 나오려는 생각이있다는 메시지를 접하고..ㅋㅋㅋ 그노마하고..
타려고.. 연락하고.. 만나러..당산역으로 설렁설렁 출발..


BMC 를 아니..로드를 처음타보는 나로선.. 
속도의 감이나 이런게.. 확실히 오지 않아서.. (게다가.. 속도계를 거치하기가 구차나서..)

미벨탈때의 느낌하고.. 개인적인 차이를 느낀걸.. 표로..정리..
   미니벨로  로드
순간 가속  우위  
속도 유지    월등히 우위
브레이킹
월등히 우위

미벨탈때의.. 불안감이었던. 블레이크가.. 무엇보다도.. 잘 잡혀서..(물론.. 소라와..급의 차이가 있는것으로 생각이 됨)
속도를 좀더..내도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덜했다... 
그리고 속도를 내기위해서는 미벨을 탈때처럼.. 아우터에 놓고.. 밟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느낌..(무릎나가기 딱 좋음..)
 이너에 넣고.. 무리하지 않고..설렁설렁.. 타는데도.. 쭉쭉 나가주는것이..
편한느낌이었다.. 
 (허나.. 처음 세팅않하고..타뜨니.. 안장 포지션이 낮아서.. 다리가.. ㅜㅡㅠ)

당산역 토끼굴서.. 친구를 기다리며..

사이즈가 XS 짜리라.. 마니 작지 않나 했지만.. 
좀 작다는 느낌이긴하나.. 못탈정도는 아니며.. 프렘이.. 상당히 크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접하지못했고.
카본급차를 접하지 못한 상태의 나로서는 
지금 이놈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시킬수도 있을지 하는 의문이 든다.ㅋ
 이제 일주일 아니 육일정도 남은 시간에 마니 타보고..마니 느껴봐야겠당.ㅋ

PS>> 시승용 차라그런가.. 잡소리가 좀 있는데.. 이게 좀 ..거슬리는점빼고는 현재까지는 느낌 아주 좋다..!!!


Posted by 용이아빠 whitew95